태광산업 제공
집 고치는 태광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의 어느 한부모가정에서 태광산업 임원들이 대문에 페인트칠을 하고 있다. 태광은 지난 2월 사내에 사회공헌본부를 발족하고, 이날 심재혁 부회장 등 임원 20여명이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노후시설 철거, 폐기물 정리, 전기·목공·도배·창호 교체 등 집수리 봉사를 했다.
태광산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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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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