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대출·전자금융사기 뿌리뽑자
하영구(앞줄 왼쪽) 행장 등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4일 서울 중구 다동 본사 앞에서 은행을 사칭한 불법대출과 전자금융사기 등을 뿌리뽑기 위한 금융소비자 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11-0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