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맛 우유’ 값 인상 1200원서 1300원으로

‘바나나맛 우유’ 값 인상 1200원서 1300원으로

입력 2013-09-24 00:00
수정 2013-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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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는 ‘바나나맛 우유’의 가격을 1200원에서 1300원으로 8.3%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상 시점은 할인점의 경우 26일부터, 편의점은 10월 1일부터다.

빙그레는 또 ‘요플레’(4개) 가격을 2500원에서 2700원으로 8.0%, ‘참 맛좋은 우유’(1000㎖) 가격을 2330원에서 2500으로 7.3% 인상하기로 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최근 원유가 인상과 원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부득이하게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3-09-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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