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코레일 신용등급 A로 하향

S&P, 코레일 신용등급 A로 하향

입력 2013-07-08 00:00
수정 2013-07-08 16: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코레일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고 8일 밝혔다.

S&P는 하향 조치는 주로 용산 역세권 개발사업 무산에 따라 올해 금융 위험도가 악화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