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본부장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
한국전력은 7일 원전 부품 성적서 위조 사건과 관련, 지휘·관리책임을 물어 한국전력기술 안승규(64) 사장의 해임을 위한 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이날부터 한전기술은 새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김종식 본부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한전기술은 신고리·신월성 원전 건설에 필요한 보조기기 구매와 관련 한국수력원자력과 종합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기기 공급자가 낸 도면·자료를 검토·승인하도록 한수원으로부터 위임받았는데 새한티이피가 제출한 보고서를 검토하면서 성적서 원본을 확인하지 않아 문제가 생겼다고 한전은 전했다.
한전은 계열사 재취업 제한을 강화하고 계열사에 대한 감사를 상시화하는 등 비리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