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추위, 만장일치로 추천
연합뉴스
임영록 KB금융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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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은 올 1분기 기준 자산 368조원으로 우리금융(418조원)에 이어 두 번째 규모의 금융지주회사다. 임 회장 내정자는 강원 영월 출신으로 경기고, 서울대를 나왔다.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장 등을 거쳐 재경부 제2차관을 지냈다. 2010년부터 KB금융 사장으로 일해 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3-06-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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