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임기가 끝나는 김용권 흥국화재 사장의 후임으로 윤순구(56) 전 메리츠화재 전무가 내정됐다. 26일 금융권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흥국화재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윤 전 전무를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 흥국화재는 다음 달 중순 주주총회를 열고 사장 선임을 확정한다.
윤 사장 내정자는 중앙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메리츠화재 기획관리실장, 총괄전무 등을 지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윤 사장 내정자는 중앙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메리츠화재 기획관리실장, 총괄전무 등을 지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3-05-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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