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제공
제일모직 신입사원들이 지난해 9월 창립기념일을 맞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서울시립드림센터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제일모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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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는 2006년부터 매년 ‘하트 포 아이’ 도네이션 캠페인을 벌여 티셔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시각장애 어린이의 개안 수술비로 지원하고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3-04-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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