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협력사와 부품 검증 대책 논의

한수원, 협력사와 부품 검증 대책 논의

입력 2012-11-06 00:00
수정 2012-11-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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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부품 품질검증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6일 서울 사무소에서 설계, 제작, 시공, 정비사 대표들과 ‘원자력안전협의회’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협력사들과 부품 품질검증서 위조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과 원전 고장 방지책을 논의했다.

한수원의 한 관계자는 “운영, 정비뿐 아니라 설계, 제작, 시공에서 문제가 발생해 원전이 정지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며 “회원사들이 모여 자성의 시간을 갖고 개선책 마련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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