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의 요리사들이 5일 250㎏ 짜리 스페인산 대형 참치를 고객들 앞에서 해체하고 있다. 얼리지 않은 상태에서 해체된 참치는 시중보다 싼 가격에 판매된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2012-09-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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