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축은행은 윤현수 회장에 대해 1천145억원 규모의 횡령ㆍ배임혐의로 공소가 제기됐다고 20일 공시했다. 횡령 및 배임 혐의 금액 1천145억원은 자기자본 대비 85.67%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횡령배임 혐의 내용 및 금액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지만 재판 등의 절차를 통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회사 측은 “횡령배임 혐의 내용 및 금액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지만 재판 등의 절차를 통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