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동(왼쪽) 국세청장은 7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부이 반 남 베트남 국세청장과 제9차 한·베트남 국세청장 회의를 갖고 양국 세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베트남이 추진하고 있는 세정 선진화 노력에 협조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베트남 진출 우리 기업에 대한 세정 지원을 요청했다.
2011-11-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끝 결혼”…깜짝 발표 [스타★Pick]](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5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