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39.4% “취업 위해 인맥 활용했다”

구직자 39.4% “취업 위해 인맥 활용했다”

입력 2011-10-26 00:00
수정 2011-10-26 10: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구직자 46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전체의 39.4%가 ‘취업을 위해 인맥을 활용한 적이 있다’는 응답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이 도움을 요청한 지인으로는 ‘친척’(43.5%)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학교 선·후배’(19.0%), ‘교수님·선생님’(18.5%), ‘친구’(10.7%) 등의 순이었다.

도움을 요청한 이유로는 56.0%가 ‘취업이 너무 어려워서’라고 답했으며, ‘지인이 먼저 도움을 준다고 해서’(14.3%), ‘지인을 통해 기업정보를 먼저 알 수 있어서’(9.5%)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인맥을 활용했다고 밝힌 응답자 중 42.3%는 ‘전형에서 실제로 인맥이 도움이 됐다’고 답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