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12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서종욱 사장, 이순우 우리은행장, 대우건설 협력회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건설 협력회사 금융지원 협약식’을 갖고 총 4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업체 상생펀드는 대우건설 자체출연금 100억원에 우리은행 출연금 300억원을 더해 조성된다. 이에 따라 협력회사들은 담보 제공 없이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해 9월 공정위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하도급거래 모범업체로 지정된 대우건설은 올해 ‘협력회사와 동반성장’을 슬로건으로 삼고 종전보다 강화된 협력회사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지난해 9월 공정위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하도급거래 모범업체로 지정된 대우건설은 올해 ‘협력회사와 동반성장’을 슬로건으로 삼고 종전보다 강화된 협력회사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1-04-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005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