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현 대한석유협회장이 21일 “생계형 자동차 자영업자 등 에너지 빈곤층 지원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오 회장은 서울 태평로2가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유가 급등으로 정유업계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통분담 차원에서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오 회장은 서울 태평로2가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유가 급등으로 정유업계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통분담 차원에서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2011-02-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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