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를 탈퇴한 지 1년여 만에 복귀했다.
현대차그룹은 5일 현대차를 비롯한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로템, 현대캐피탈 등 그룹 6개 계열사가 올 1월 부로 경총에 재가입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9월 출범한 이희범 경총 체제가 재계 대표기구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회복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존중해 재가입 요청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현대차그룹은 5일 현대차를 비롯한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로템, 현대캐피탈 등 그룹 6개 계열사가 올 1월 부로 경총에 재가입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9월 출범한 이희범 경총 체제가 재계 대표기구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회복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존중해 재가입 요청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1-01-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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