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베스트브랜드 대상] 필요할 때만 온수 만들어

[2010 베스트브랜드 대상] 필요할 때만 온수 만들어

입력 2010-09-29 00:00
수정 2010-09-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 교원L&C ‘웰스정수기’

이미지 확대
‘웰스정수기’는 ‘순간 온수 기술’로 온수가 필요할 때마다 온수를 바로 만들어낸다. 따라서 별도의 온수 탱크가 필요 없어 정수기의 부피를 줄이고 전기료 부담을 낮췄다.

또한 8단계 정수 시스템으로 미네랄이 살아 있는 물을 제공한다. 정수탱크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밀폐형으로 돼 있어 위생적이고, 먼지나 기타 이물질에 의한 2차 오염을 막는다.

이 제품은 필터를 감싸고 있는 탱크에 냉수 저장탱크의 유휴 냉기를 유입시켜 필터 주위의 온도를 낮춰준다. 변형냉각코일은 최소한의 전기로 더욱 시원한 물을 만들 수 있다.

전면부의 ‘웰스디스플레이’는 마시는 물의 양과 온도를 보여주며 시간도 표시된다.

2010-09-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