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은 전국 4212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꿈나무 지킴이’ 활동을 펼친다. 이를 위해 1일 서울 신대림초등학교에서 1호 ‘꿈나무 신고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에스원은 보안이 취약한 하교 시간 이후와 휴교일에 교내 및 주변 지역에서 순찰 활동을 한다. 꿈나무 신고센터는 범죄가 발생하거나 그럴 우려가 있는 상황에 대해 학생 또는 주민의 신고를 받아 에스원 출동기지나 가까운 경찰에 연락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2010-07-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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