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규 김앤장 고문(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
코로나19 팬데믹의 터널을 빠져나오고 있는 한국경제의 시각에서 대규모 기업집단 정책의 평가와 과제를 논의하게 될 이날 토론회의 주제발표는 이동규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이 담당하고 신영수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병건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결합정책과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김정은 “특별한 선물”…아빠 옆에서 저격소총 쏘는 김주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8/SSC_202602280948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