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진행된 글로벌캡스톤디자인 성과의 전시와 공유 등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선문대를 비롯해 대만 명전대·베트남 반랑대와 공주대·한국기술교육대·동국대·충북대·중앙대 등에서 온오프라인으로 110여 명이 참여했다.
각 대학 참가자들은 △공공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 △스마트 부스 디자인 △미래자동차 모빌리티 시제품 개발 △일상생활 속 친환경 문제해결 등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선문대는 아산캠퍼스를 가상으로 구현한 메타버스에서 메인 행사를 개최하는 ‘메인관’, 대학별 프로그램 주요 성과를 전시하는 ‘주요성과관’, 프로젝트별 성과 및 자료를 전시한 ‘자료관’, 국내외 참여 대학이 홍보하는 ‘홍보관’으로 구성된 4개 공간을 구축하고, 공간 테마별 17개의 콘텐츠를 탑재해 호응을 얻었다.
김종해 산학협력단·LINC3.0사업단장은 “대학 간의 공유와 협업을 통해 대학 간 미래 신산업 기반의 융복합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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