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25일 공정임대료 TF 현판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25일 공정임대료 TF 현판식 참석

입력 2021-01-25 16:46
수정 2021-01-25 16: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제공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25일 경기도청 신관 1층에서정무수석실에서 실시된 ‘위기극복과 상생을 위한 공정임대료 TF 현판식’에 참석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근철 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종군 경기도 정무수석,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 회장 등이 함께했다.

장현국 의장은 “민생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TF의 출범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공정임대료 실현을 통한 실질적 지원대책이 조속히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정임대료 TF는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경기도에서 어려움에 처한 임차인에게 맞춤형 지원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한 전담기구다. 정무수석을 단장으로 하며, 기획담당관·법무담당관·공정경제과·소상공인과가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