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수난구조대 제공
한강으로 투신했다 실종됐던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시신이 29일 오후 서울 서강대교 남단 상류 100m 지점에서 발견됐다. 영등포수난구조대는 이날 오후 4시15분께 서강대교 남단 상류 100m 지점 강물 위에 떠 있는 변사체를 발견하고 잠수수색중이던 한강경찰대 순찰정으로 신고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한강경찰대가 성 대표 시신을 인양하는 모습.
영등포수난구조대 제공
영등포수난구조대 제공
성 대표의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이고, 상주는 한승오 남성연대 사무처장이 맡았다.
발인은 다음달 1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대구 경산 남천에 있는 백학공원으로 정해졌다.
성 대표는 지난 26일 남성연대 후원을 요구하며 마포대교에서 한강으로 투신해 수색 나흘째에 서강대교 부근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72309_N2.jpg.webp)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