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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41 2026.11.03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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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순방 인원 168명의 개인정보가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약 5개월간 노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명단에는 김용범·위성락 등 고위 인사와 경호처, 기자단 정보까지 담겼고, 청와대는 유출 사실을 확인해 추가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가 중간선거 전날 워싱턴DC 유세에서 민주당을 사탄에 빗대며 보수층 결집을 호소하고, 캘리포니아 우편투표 부정 의혹으로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은 내년 820조9000억원 예산안에서 ‘모두의 성장’을 내세우며 청년·R&D·지역균형에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북한 해커들이 바이낸스 탈취 자금을 솔라나로 옮긴 뒤 비트코인으로 교환하며 2차 세탁에 착수했습니다.
주식 매도대금을 다음날 받는 하루 결제 도입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늦춰졌습니다. 외국인 부담과 금융회사 준비 부족이 이유입니다.
화요일의 테마 연재
[창업주의 비밀노트]

“생닭도 씹어 먹은 치킨 외길”…BBQ 31년 일군 윤홍근의 승부수

윤홍근 BBQ 회장은 대기업 말단 직원에서 출발해 생닭 시식까지 감수하며 치킨 외길을 걸었습니다. 1995년 1호점을 연 뒤 외환위기 속 가맹 확대와 황금올리브치킨, 치킨대학으로 성장 기반을 다졌고, 이제는 AI·데이터 경영과 글로벌 5만개 매장 목표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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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알려주지 않는 ‘세테크’]

“전세 준 내 집, 2년 늦게 팔면 세금 1.7억 더 낸다”… ‘장특공’ 개편 비상

정부가 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보유기간 공제 없이 실거주 기간만 인정하는 장기거주소득공제로 바꾸려 하면서, 전세를 준 1주택자의 절세 전략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2027년 말까지는 현행 제도가 유지되지만, 이후에는 매도 시점에 따라 양도세가 크게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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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이언스]

“벼락치기 한다고 ‘이것’ 벌컥벌컥 마셨다간”

미국 연구팀이 FDA 이상사례 2만8345건을 분석한 결과, 카페인·각성 성분 제품은 심정지와 심근경색, 부정맥 보고가 비각성 제품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특히 18~34세 젊은 층 비중이 높았고, 수험생도 권고량과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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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의 클리닝타임]

최형우 vs 김현수...반지원정대 누가 더 강한가. 대망의 한국시리즈 관전포인트

정규시즌 1위 kt와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삼성이 한국시리즈에서 격돌했습니다. kt는 투타 균형과 시즌 전력에서 앞서지만, 삼성은 장타력과 상승세가 강점입니다. 김현수와 최형우의 우승반지 경쟁, 1차전 선발 맞대결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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