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111 2026.09.21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메인 이미지
신약 청탁 의혹 등으로 논란이 커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신중 검토 발언 뒤 하루 만에 거취가 정리되며 공소취소 논란도 일단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논란 현안에 직접 선을 그으며 낮은 자세를 보였고, 인사·세제 속도조절과 정상외교 재개로 추석 전 지지율 반등을 노리십시오.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에 호르무즈 통항 회복 기여 의지를 전달했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전화나 대면으로 대화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법인택시 인력난이 심화하며 외국인 기사 채용이 늘고 있습니다. 고령화와 한국인 기사 이탈이 겹치며 서울에서도 중국인 기사들이 빈자리를 메우는 상황입니다.
서울대 발전재단의 이월 기부금이 4년 연속 3000억원을 넘었고, 장학 목적 기부금도 장기간 집행되지 않아 재정 운영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월요일의 테마 연재
[주목, 이주의 법안]

‘1500원 아이스크림 특수절도’ 발달장애인, ‘온전한 방어권’ 보장법 나왔다

김정재·김도읍·김동아 의원이 각각 통학권 보장, 지역 청년 정착, 발달장애인 사법절차 권리 강화를 위한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학부모의 통학버스 직접 계약, 청년 장기근속 지원, 장애인 피의자·피고인 진술조력 확대가 핵심입니다.
기사 전문 보기
[권훈의 골프 확대경]

컴퓨터 샷에 퍼팅까지 ‘쏙쏙’ 김민선, 데뷔 후 첫 한 시즌 2승... 하나금융 챔피언십 제패

김민선이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장타와 정확한 샷에 더해 그동안 약점이던 퍼팅이 살아나며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습니다.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2승을 기록했고, 상금과 대상 포인트 순위도 3위로 끌어올렸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월요인터뷰]

“집값만 보다간 집값 못 잡는다…도시 공간 늘려 주거 안정부터”

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은 집값보다 주거 안정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품질 좋은 도시 공간과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면 선택지가 넓어져 시장이 자연스럽게 안정된다고 봤습니다. 인재 네트워크와 지식 생태계 조성, 소규모 정비와 인허가 완화, 안정적 월세 확대도 제안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FORTUNE
오늘 당신의 행운은?
오늘 당신의 상세 운세를 확인해보세요.
‘서울 모닝브리핑’을 놓치셨다면?
지난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