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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10 2026.09.18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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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이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내비쳤습니다. 국제유가 재상승과 물가 압박 우려가 배경이었고, 미국 국채금리와 뉴욕 증시가 즉각 반응했습니다. 한미 금리 차가 다시 벌어지며 한국은행도 추가 인상 압박을 받게 됐습니다.
정부가 AI 속도 조절론을 반박하며 고영향 AI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안전·책임 장치를 강화하고, 내년 상반기 공표를 목표로 산업 발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융당국이 4억원 초과·DSR 35% 초과 주담대에 더 높은 위험가중치를 검토했습니다. 은행 자본 부담이 커져 대출 한도 축소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를 단독 채택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반발하며 퇴장했고, 임명 여부는 이재명 대통령 결정만 남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회견을 앞두고 여당에서도 유감 표명과 공소 취소·연임 개헌 논란 해소를 요구하며, 추석 민심 회복이 정국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뇌 절반 없앤 생쥐에 사람의 미니 뇌 이식했더니…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뇌 절반 이상을 제거한 생쥐에 인간 뇌 오가노이드를 이식했습니다. 3개월 뒤 대뇌피질의 90% 이상이 인간 세포로 채워졌고, 신경 돌기는 생쥐 뇌와 척수까지 연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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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NOW]

대법원에 격분한 트럼프… 왜 우편투표에 집착하나

트럼프 대통령이 우편투표 제한 조치에 제동을 건 대법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2020년 대선 때 우편투표가 바이든에게 유리하게 작용한 기억이 남아 있고, 이번 제한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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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여기 주목]

뚝섬선 거리예술, 노들섬선 노을멍…한강으로 떠나는 가을소풍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에서는 서울거리예술축제2026이 열려 산책하듯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노들섬은 생태정원과 놀이정원, 순환형 산책로를 새로 열고 노을 감상과 버스킹, 팝업 도서관까지 더해 가을 한강 소풍지를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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