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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93 2026.08.26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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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영통신은 파키스탄·이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통항을 포함한 휴전에 합의했다고 했습니다. 다만 구체적 내용과 소식통 신빙성은 확인되지 않았고, 발표 시점도 며칠 내로 전망됐습니다.
경찰의 1차 수사종결권 확대 뒤 직무 관련 범죄가 4년 새 급증해 내부 검증 보완과 개인 재량 축소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65세 이상 연금 수급자가 900만명을 넘었으나 절반은 월 50만원도 못 받고, 평균액도 최저생계비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트럼프가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며 캐나다를 자극했고, 캐나다는 미국산 700개 품목에 최대 50% 보복관세를 예고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엔비디아, AMD가 오르며 투자심리도 안정됐습니다.
수요일의 테마 연재
[외안대전]

북미 대화 기류속 ‘北 군비통제론’ 재부상… “현실적” vs “역효과”

북미 대화 가능성이 커지며 북한의 핵 보유 현실을 전제로 위협을 먼저 줄이자는 군비통제론이 다시 힘을 얻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동결·감축을 협상 출발점으로 삼자는 현실론이 나오지만, 한국 안보와 비핵화 목표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반론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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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사이트]

유럽 산불에 파묘된 세계대전 불발탄…“폭탄 터질라” 소방관·주민들 공포

유럽 전역의 산불과 가뭄이 1·2차 세계대전 불발탄과 지뢰를 다시 드러냈습니다. 프랑스와 독일, 네덜란드 등에서는 폭발음이 잇따르고 폭발물 처리반이 투입됐습니다. 강 수위 하락으로 나치 군함과 무기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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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욱의 창가에서 바라 본 영화]

젊은 문화예술인들이 안전한 세상이 되길 기도하며

새벽까지 촬영을 마치고 돌아가던 젊은 문화예술인 3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글은 이를 열악한 제작 환경과 안전 부재가 낳은 비극으로 보고, 청년 영화인들의 열정과 작품을 기리며 현장 안전장치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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