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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41 2026.06.15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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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파키스탄도 양측의 군사작전 즉각 종료와 외교적 해법을 확인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와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가 포함됐고, 19일 스위스 서명식이 예정됐습니다.
정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을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담뱃값 인상 가능성도 열어두며 금연정책 재설계를 검토했습니다.
합수본이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을 마치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고의성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관계자 소환 조사에 나섰습니다.
주식·채권 처분 자금 3조7000억원이 올해 주택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서울에 2조4000억원, 강남 3구에 1조원이 집중됐고 30대가 가장 많이 활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악용한 부정선거론을 반사회적 행태로 규정하고, 진상 규명과 책임 추궁, 국회 협력을 함께 주문했습니다.
월요일의 테마 연재
[주목, 이주의 법안]

임신 준비 지원 못받았다고요?…‘소급 신청 허용’ 법 나왔다

안철수 의원은 임신 준비 검사비를 사전 신청하지 못한 예비부모도 일정 기간 내 소급 신청하면 지원받게 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냈습니다. 허영 의원은 스토킹·성폭력 피해자 주소 추적을 막고, 양부남 의원은 AI 악용 범죄를 가중처벌하는 형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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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KLPGA ‘철녀’ 안송이, 400경기 출전 금자탑

안송이가 KLPGA투어에서 400번째 출전을 기록하며 홍란의 최다 출전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17년 연속 시드를 지킨 끝에 이룬 대기록으로, 두 차례 시드 상실과 재도전도 버텨낸 꾸준함이 빛났습니다. 그는 500경기와 메이저 3승을 향한 도전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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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곁에 사람이 있으면 살아진다”

백종우 국민생명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은 자살을 개인의 극단적 선택이 아니라 구조되지 못한 죽음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빈곤, 질병, 고립, 가족 해체가 겹친 결과이며, 곁에 사람과 사회의 안전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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