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39 2026.06.11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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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전북교육감 개표에서 전주 중화산동 1투표소 결과가 통째로 빠지고 3투표소 표가 중복 입력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선관위는 투표록 오기와 전산 보고 소통 오류를 이유로 들었지만, 개표 관리 부실과 결과 신뢰 훼손 비판이 커졌습니다.
손흥민이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표팀의 준비와 자신감을 강조했습니다. 체코전에서 팀과 함께 가진 것 이상을 해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EU와 비밀정보보호협정 협상 개시와 디지털 통상 협정 서명을 통해 안보·경제 협력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더 강한 추가 공습을 예고했습니다. 이란은 핵심 기반시설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며 강경 대응을 밝혔습니다.
광주 첨단3지구에 앰코와 삼성 등 반도체 대기업 투자가 몰리며 AI·데이터센터와 함께 미래 성장 거점으로 부상했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전례 없는 강등” vs “정당한 인사”…정유미 검사장 불복 소송 1심 관전포인트는?

법무부의 강등 인사에 불복한 정유미 검사장 소송 1심 선고가 11일 진행됩니다. 검사장 보직에서 고검검사급으로 옮긴 조치가 실질적 강등인지, 인사 사유가 있었는지, 법무부의 정당한 인사권 행사인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판단 결과는 향후 검사 인사 관행에도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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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긴장 풀어주고, 조언 ‘팍팍’…KLPGA투어 최다승 이끈 ‘그림자 조력자’

서교림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는 데는 캐디 전병권씨의 역할이 컸습니다. 그는 최종 라운드 내내 긴장을 덜어주며 “하던 대로 하자”는 말로 힘을 보탰고, KLPGA투어 최다승 캐디 기록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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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만년 적자’ 대일본 수출, 올해는 판 뒤집히나

한국의 대일본 수출이 반도체 수출 급증과 화장품 호조로 4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일본의 AI·클라우드 투자 확대가 서버용 반도체 수요를 키웠고, 국산화와 수출 다변화로 일본 비중은 3%대로 낮아졌습니다. 다만 일본산 장비 수입도 늘어 무역적자는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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