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소득 하위 70% 약 3600만명이 대상이며, 4인 가구는 건보료 39만원 이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수도권은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이고 7월 3일까지 신청해 8월 31일까지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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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첫 사후조정에서 11시간 넘게 협상했으나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노조는 성과급 상한 폐지를, 사측은 제도화 거부를 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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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이 매우 불안정하다고 평가하며 선박 구출 작전 재개를 검토했고, 이란은 모든 대응 준비를 마쳤다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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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된 HMM 나무호 사건을 강력 규탄했으나, 공격 주체는 특정하지 않고 추가 조사 뒤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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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의 큰손 수수료 할인 공시 기준을 만든 닥사에 회의록과 의견서가 남아 있지 않아, 기준 제정 과정의 투명성 논란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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