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 새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모양의 새해 조형물이 설치됐다.
높이 2.2m, 길이 2.5m 붉은 말 조형물에는 탑승자 수를 자동으로 카운팅 할 수 있는 마차가 설치돼 눈길을 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2026년 병오년은 어떤 동물의 해인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