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기술 전수’ 파키스탄 칸 박사
AP 연합뉴스
압둘 카디르 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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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북한, 리비아, 이란 등에 핵 기술을 전수했다고 시인한 바 있는 칸 박사는 그러나 미사일 기술을 북한에 전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모함”이라며 부인했다. 그는 “내가 그런 기술을 갖고 있다면 파키스탄이 먼저 첨단 미사일 기술을 선보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은 서방국가들에 비해 복잡하진 않지만 자체적인 (미사일기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2013-05-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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