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로 나아가는 사람들
  • [서해 5도를 다시 보다 7·끝] 서해평화를 법제화하자
    2021-03-04
  • [서해 5도를 다시 보다 7·끝] 서해평화선언을 제안한다
    2021-03-04
  • [서해 5도를 다시 보다 6] 중국이 바라보는 서해 5도와 수역
    2021-02-25
  • [서해 5도를 다시 보다 6] 북한이 바라보는 서해 5도와 수역
    2021-02-25
  • [서해 5도를 다시 보다 6] 국민과 인천시 그리고 정부의 자세
    2021-02-25
  • [서해 5도를 다시 보다 5] “정전협정 정신으로” “해상경계 획정 유연해져야”
    2021-02-18
  • [서해 5도를 다시 보다 4] 경계선의 충돌- 뒤얽힌 해역 질서 찾아라
    2021-02-04
  • [서해 5도를 다시 보다 3] 국지전·불법조업·고립 “서해5도 사는 게 죄인가”
    2021-01-29
  • [서해 5도를 다시 보다 2] 해무 잦고 관측시설 부족… 해양환경 인프라 ‘안갯속’
    2021-01-22
  • [서해 5도를 다시 보다 1] 이젠 평화의 바다로 “평화경제 2막 돛 올려라”
    2021-01-14
  • [서해 5도를 다시 보다 1] 이젠 평화의 바다로 “평화경제 2막 돛 올려라”
    2021-01-14
  • “자주적 평화공조로 중심 이동, 민간 참여 늘려야 北도 달라질 것”
    2020-08-04
  • “미국 눈치 보지 말고 ‘개성공단 마스크 부분 가동’ 시도해 볼 만”
    2020-08-04
  • [평화로 나아가는 사람들 7] 나희승 “철도가 남북을 이으면 달라지는 것들”
    2020-07-22
  • [평화로 나아가는 사람들 6] 신영전 “‘타미플루 트럭’ 내가 몰고서라도”
    2020-07-08
  • [평화로 나아가는 사람들 5] 서인택 “통일돼 어떤 나라를 세울까부터 얘기해야”
    2020-06-23
  • [평화로 나아가는 사람들 4] 평화교육단체 피스모모 문아영 대표
    2020-01-06
  • [평화로 나아가는 사람들 3] 좌파 농사꾼 정성헌 “두 아들 이름이 평과 화”
    2019-10-14
  • [평화로 나아가는 사람들 2] 김영애 “교동~벽란도 평화의 뱃길 여는 데 남은 삶을”
    2019-07-28
  • [평화로 나아가는 사람들 1] 강명구 “폭염 속 40㎞씩 뛰어 평화 앞당긴다면”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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