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소식
  • [임병선의 시시콜콜] 원폭투하 75주기에 던지는 묵직한 질문들
    2020-08-07
  • 靑 “사거리 800km 해제 협의 나중에“ 우주발사체 고체연료 제한 없애
    2020-07-28
  • 김정은 “자위적 핵 억제력으로 이 땅에 전쟁이란 말 없을 것”
    2020-07-28
  • 北 “감염 의심 탈북자 귀향, 개성시 24일 오후부터 완전봉쇄”
    2020-07-26
  • 김정은 이틀의 행보, 말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하고 있다?
    2020-07-20
  • 베트남인으로 살 뻔한 지혜, 5년 10개월 걸려 우리 국적 취득
    2020-07-20
  • 김정은 “평양종합병원 건설 마구잡이식, 인민에 부담” 호된 질책
    2020-07-20
  • 미 국방부, 주한미군 감축 질문에 즉답 않고 방위비 증액 요구 재확인
    2020-07-19
  • 폼페이오 “북미회담 열려면 진정한 진전을” ‘깜짝 이벤트’ 선 그어
    2020-07-16
  • 국제원자력기구 전 사무차장 “원로리 핵개발 시설 증거 미약”
    2020-07-10
  • 김여정 “연내 북미정상회담 없다, 미국에나 좋지 우리에겐 무익”
    2020-07-10
  • 평양 거리에 인공기 셔츠 “자기 것을 빛내려는 자각 굳건해져”
    2020-07-09
  • 트럼프 “김정은 만날 것이다. 그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안다”
    2020-07-08
  • 김정은 위원장, 김일성 주석 26주기 맞아 금수산궁전 참배
    2020-07-08
  • 탈북해 영국 망명한 이들, 요양원에 마스크 7000개 기증한 뜻
    2020-07-06
  • 북~중~러 잇는 화물철도 시범운행 “코로나 이전 평양~모스크바 여객도”
    2020-07-02
  • 고영환 “북한 간부 가족에도 쌀 배급 중단, 평양 동요 심상찮다”
    2020-07-02
  • 코로나로 국경 ‘꽁꽁’ 2분기 국내 입국 탈북민 12명 사상 최저
    2020-07-01
  • 7월 방한 비건 부장관 “대선 전 북미정상회담? 그러진 않을 것”
    2020-06-30
  • 가와사키시 혐한시위 처벌 日 첫 조례, 50만엔 벌금 부과
    2020-06-30
  • 여동생은 때리고 오빠는 달래고, 군사행동 보류에 외신들 ‘계획이 있구나’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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