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자 인터뷰
  • [2000자 인터뷰41]아베 “한국의 빠른 판단과 행동, 일본이 배울 만해”
    2020-07-23
  • [2000자 인터뷰 40]미치가미 “한일중 3국, 코로나19 공조·협력 강화해야”
    2020-07-05
  • [2000자 인터뷰 39] 이종석 “대북 전단 못 막으면 대결 시대로 되돌아가”
    2020-06-16
  • [2000자 인터뷰 38] 김석현 “넘어진 김에 주 4일·가을 학기제 논의를”
    2020-05-29
  • [2000자 인터뷰 37]김홍걸 “북한은 6·15 20주년 그냥 보내선 안 된다”
    2020-05-19
  • [2000자 인터뷰 36]석웅 “모든 군 입영장병에 PCR 검사 실시 검토 중”
    2020-04-28
  • [2000자 인터뷰 35]가미 마사히로 “2021년 도쿄올림픽 개최는 무리”
    2020-04-23
  • [2000자 인터뷰 34]정기석 “뉴욕처럼 코로나 항체검사 실시할 단계”
    2020-04-21
  • [2000자 인터뷰 33]김호홍 “북한, 코로나 위기 상황되면 남한·미국 지원 받아들일 것”
    2020-04-02
  • [2000자 인터뷰 32]손지오 “미국의 한국인 노동자 무급휴직, 즉각 철회를”
    2020-03-30
  • [2000자 인터뷰 31] 설대우 “올바른 방향으로 헤쳐온 두 달, 아찔한 순간도”
    2020-03-24
  • [2000자 인터뷰 30]김동엽 “김여정 담화는 김정은의 육성”
    2020-03-04
  • [2000자 인터뷰 29]이근 “도쿄올림픽은 이웃나라 행사, 지원해야”
    2020-02-13
  • [2000자 인터뷰 28]양기호 “강제동원, 먼저 피해자 수용가능한 안 국내서 만들어야”
    2019-12-27
  • [2000자 인터뷰 27]노윤선 “일본 혐한 5단계 중 4단계 위험수위, 방치해선 안 돼”
    2019-12-24
  • [2000자 인터뷰 26] 김동엽 “지소미아 종료 결정, 복안 세워 나온 거라고 믿고파”
    2019-08-23
  • [2000자 인터뷰 25]박성빈 “일본발 리스크, 차분한 대응으로 넘겨야”
    2019-08-09
  • [2000자 인터뷰 24] 김동엽 “‘중재자 프레임’ 걷어내고 남북 관계부터 튼튼히”
    2019-07-25
  • [2000자 인터뷰 23]기미야 “韓, 2+1 日에 제안해야 타협 가능성 생겨”
    2019-07-23
  • [2000자 인터뷰 22]남기정 “일본의 저강도 복합전술, 잘 읽어야”
    2019-07-18
  • [2000자 인터뷰 21]심수관 “대한민국 명예총영사관 간판 반납할 생각”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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