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23일 LG화학의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웃돌았으며 앞으로 전망도 밝다고 내다봤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G화학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22.6% 증가한 5천1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소폭 웃도는 수치”라며 “2분기 들어 세계적인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됐지만 영업이익률이 전분기보다 상승한 8.5%를 기록했다는 점을 중시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3분기 영업이익은 5천87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2% 증가할 전망”이라며 “성수기 진입에 따라 판매량이 증가하고 제품 가격도 상승하는 반면 원가율은 개설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LG화학이 경기 부진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다며 목표주가 34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G화학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22.6% 증가한 5천1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소폭 웃도는 수치”라며 “2분기 들어 세계적인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됐지만 영업이익률이 전분기보다 상승한 8.5%를 기록했다는 점을 중시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3분기 영업이익은 5천87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2% 증가할 전망”이라며 “성수기 진입에 따라 판매량이 증가하고 제품 가격도 상승하는 반면 원가율은 개설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LG화학이 경기 부진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다며 목표주가 34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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