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23일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오피스’ 체제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계열사 SK C&C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다른 계열사도 단계적으로 모바일 오피스 도입을 마무리짓기로 했다. SK그룹 관계자는 “그룹 단위로 모바일 오피스 체제를 적용한 것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이라고 전했다.
2010-08-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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