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자 인터뷰
  • [2000자 인터뷰 31] 설대우 “올바른 방향으로 헤쳐온 두 달, 아찔한 순간도”
    2020-03-24
  • [2000자 인터뷰 30]김동엽 “김여정 담화는 김정은의 육성”
    2020-03-04
  • [2000자 인터뷰 28]양기호 “강제동원, 먼저 피해자 수용가능한 안 국내서 만들어야”
    2019-12-27
  • [2000자 인터뷰 27]노윤선 “일본 혐한 5단계 중 4단계 위험수위, 방치해선 안 돼”
    2019-12-24
  • [2000자 인터뷰 26] 김동엽 “지소미아 종료 결정, 복안 세워 나온 거라고 믿고파”
    2019-08-23
  • [2000자 인터뷰 25]박성빈 “일본발 리스크, 차분한 대응으로 넘겨야”
    2019-08-09
  • [2000자 인터뷰 24] 김동엽 “‘중재자 프레임’ 걷어내고 남북 관계부터 튼튼히”
    2019-07-25
  • [2000자 인터뷰 23]기미야 “韓, 2+1 日에 제안해야 타협 가능성 생겨”
    2019-07-23
  • [2000자 인터뷰 22]남기정 “일본의 저강도 복합전술, 잘 읽어야”
    2019-07-18
  • [2000자 인터뷰 21]심수관 “대한민국 명예총영사관 간판 반납할 생각”
    2019-07-08
  • [2000자 인터뷰 20]오쿠조노 “징용판결 日 조치, 韓 대응 없으면 강도 세질 것”
    2019-07-03
  • [2000자 인터뷰 19]이토 “한일관계 붕괴 목전에 두고 있어”
    2019-06-28
  • [2000자 인터뷰 18]임재성 “강제동원 日 기업, 피해자 화해하도록 정부가 외교력 발휘해야”
    2019-06-14
  • [2000자 인터뷰 17] 박병광 “미중 갈등, 로키 기조 속 원칙·기준 세워 대응을”
    2019-06-11
  • [2000자 인터뷰 16]진창수 “강제징용 문제, 정부 확고한 방침 천명해야”
    2019-06-03
  • [2000자 인터뷰 15]이원덕 “아베, 트럼프 불러들여 원하는 것 다 얻어”
    2019-05-30
  • [2000자 인터뷰 14]박철희 “이명박-노다 같은 정상회담이라면 안하는 게 상책”
    2019-05-17
  • [2000자 인터뷰 13] 임수호 “개성공단 재가동, 현재 제재 아래선 불가능”
    2019-05-14
  • [2000자 인터뷰 12]김숙현 “강제징용 문제, 한일 3개월 내 협의를”
    2019-05-10
  • [2000자 인터뷰 11] 진징이 “미국 비핵화 바라는지 의문, 중국 견제에만 몰두”
    2019-05-10
  • [2000자 인터뷰 10]이종원 “ICBM으로 북미 절충 가능”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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