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외교
  • 문정인 “반중 군사훈련 동참 땐 中이 한국을 적으로 간주할 것”
    2020-10-29
  •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 ‘무급휴직’ 사태 반복되나…美 절차 시작
    2020-10-28
  • 日이어 EU도 “나이지리아 후보 지지”… 불리해진 유명희 ‘막판 뒤집기’ 총력전
    2020-10-28
  • [전문] ‘울분’ 유승준 “내가 테러리스트냐” 강경화에 글… 외교부 “개인 입장”(종합)
    2020-10-27
  • 시진핑 6·25 ‘제국주의 침략’ 발언에…中 대사 “역사적 관점”
    2020-10-27
  • 주한미군 감축 시사한 美 ‘전략적 유연성’ 현실화 가능성은?
    2020-10-27
  • 외교부, 유승준 “입국금지는 인권침해”에 “개인적 입장”
    2020-10-27
  • 中대사 “시진핑 6·25 제국주의 침략 발언, 역사적 관점으로 봐달라”
    2020-10-27
  • “아버지, 못 오실 줄 알았어요” 69년 만에 가족 찾은 명 일병
    2020-10-27
  • 국방부 “美, 해외 미군 유연하게 조정 중… 주한미군 감축 아니다”
    2020-10-27
  • 해외공관 잇단 성추문에… 강경화 “리더십 한계 느낀다”
    2020-10-27
  • [속보] 강경화 “유승준 비자발급, 허용하지 않기로”
    2020-10-26
  • 강경화 “오염수 방류 일본 주권적 결정사항”…“어느나라 외교부냐”
    2020-10-26
  • 강경화, 이수혁 ‘미국 선택’ 발언에 “모종의 조치 필요한 상황”
    2020-10-26
  • 中, 6·25 왜곡하며 美 비판… 북중 밀착 도구로
    2020-10-26
  • ‘시신 방화’ 둘러싼 軍의 애매모호한 태도…“잦은 말바꾸기로 혼란”
    2020-10-25
  • ‘BTS 비난’ 이어 시진핑 “미제 침략전쟁”…정부 “남침 역사 불변”
    2020-10-25
  • 폼페이오 결국 ‘한국 패스’… 다음주 남아시아 5박 6일 순방
    2020-10-23
  • 주한 日대사 만난 이낙연 “원전 오염수 정보 모두 공개해야”
    2020-10-23
  • 한국 첫 훈련함 ‘한산도함’ 해군 인도
    2020-10-22
  •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일부 부품 고장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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